• 최종편집 2021-09-25(토)
 

경기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624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개최한 제31대 이사장 및 감사 선거에서 전재범 후보를 경기화물협회 31대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김창호, 양감내 2명을 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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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범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60년 화물운송만 해온 집안이다. 이사장으로서 화물업계에 봉사할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오늘부터 경기화물협회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전재범 당선자는 저의 바람은 화물업계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하고

협회와 공제 투명하고 효율적 운영 차주와 상생의 관계 구축, 화물정책 입안에 적극 참여 외부물류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처 등 새로운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전재범 당선자는 화물정책연구소를 통해 정치,언론, 전문학자를 영입하여 화물정책의 개발과 입안을 협회가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화물업계 모든 회원사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전국 20만 차주가 사용할 스마트앱 기반 화물 콜 서비스개발도 약속했다.

전재범 이사장의 임기는 당선일인 2021624일부터 3년간이다.

전재범 이사장 당선자 약력

연세대학교 졸업, 25~27대 경기화물협회 이사, 화물자동차공제조합 자문위원()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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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범, 경기화물협회 31대 이사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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