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서울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하 서울대여조합, 이사장 배준영)이 지난 525카렌탈 비즈니스센터” (서울 서초구 방배로22)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

5-1.jpg

이날 행사에는 안영학 초대 이사장, 김주평, 최장순 전직 연합회장, 황해선 전국공제조합이사장, 신흥근 경기조합이사장 등 각 지역 이사장과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준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조합이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 희망과 기대 발전이라는 염원을 담아 새로운 조합역사의 한 페이지를 모든 분과 함께 한마음으로 넘기고 조합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고 회원사에게 성원을 당부했다.

 

배준영 이사장이 사옥 건립을 위해 수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자 참석자 모두 큰 박수로 화답했다.

 

황해선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이사장은 축사에서 서울대여조합이 일백만대 이후의 시대를 선구자로서 중단 없는 발전을 해주기를 성원한다고 말하고,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렌터카 사업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비전의 산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김주평 전 렌터카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조합이 연합회를 리드하는 업무중심체계로의 전환 양극화 해소를 위해 대중소 기업 상생 발판 마련 캐피탈, 카드사 자동차제조사 렌터업 진출과 택시 버스 화물의 렌터영역 확대로 인한 업권 보호에 적극 대응 디지털 플랫폼, 전기차, 자율주행 등 새로운 모빌리티 출현에 선제적 대응으로 먹거리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가 개관되기까지는 장장 19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20042월 서울대여조합 총회에서 사옥건립 추진을 결의한 후 2007년 제3대 이삼섭 이사장 때 사옥건립을 위한 준비금을 적립하기 시작했고 최장순 이사장 시절 사옥 부지를 매입하고 제10대 현 배준영 이사장이 많은 난관을 뚫고 강력하게 추진해 이 날 개관식을 하게 됐다고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 날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개관식 행사에서는 사옥 건립에 공이 큰 유공자를 시상하고 감사장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 후 참석자들은 멀리 관악산이 보이는 전망 좋은 옥상에 올라 카렌탈 비즈니스센터개관을 한 번 더 축하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동기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267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울 카렌탈 비즈니스센터 개관식” 성료[현장영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