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제12대 회장에 서울조합 오성문 이사장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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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제4차 임시총회 개최를 통한 연합회장 선거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제12대 연합회장에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12대 연합회장 선거는 지난 62111:00 충청북도 오송에 위치한 C&V센터에서 각 시·도조합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연합회 이병철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광주조합 나승채 선거관리위원장에게 권한을 위임 앞으로 전세버스 업계의 리더로 연합회 3년을 이끌어 나갈 12대 회장 선출의 건을 상정했다.

 

이에 따라 각 4명의 후보(서울, 부산, 경기, 경북) 중 서울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오성문 이사장이 과반수이상을 득표하여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제12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선출된 오성문 당선인은 함께 회장 후보로 나온 이사장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후보들의 공약 또한 적극 포용하여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욱 경청해서 바람직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제12대 연합회장으로 당선된 것은 우리 전세버스 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달라는 모두의 분부로 여기며 앞으로 전세버스 업계의 제도개선 및 위상제고를 위해 총력 경주하여 3년 뒤 모두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사명을 다해 노력을 다할 것을 천명하며 당선소감으로 소회를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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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세버스연합회 제12대 회장에 오성문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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