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한국교통안전공단이 “812()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내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와 함께모빌리티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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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공단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관점의 신성장 동력을 찾고자 공단-민간 간 협력사항과 현장 중심의 규제개선 사항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공단에서 수행중인 4(자율차, 친환경 자동차, 드론·UAM, 모빌리티 정책·서비스) 분야별 주제발표와 민간과의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홍익대학교 이중기 교수의 자율주행 발렛파킹 시스템 분야의 기술협력 및 협업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모빌리티 분야 민간전문가 패널의 정책제언과 이에 대한 열띤 심층토론이 이어졌으며, 모빌리티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공단과 민간간의 상호협력 및 모빌리티 산업촉진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정부의 모빌리티 혁신정책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진흥을 위한 민간협력 사항 발굴과 정부-민간 간 가교역할을 공단이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미래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해 정부, 학계, 민간기관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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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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