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달 31일 더케이호텔서울(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양진모 부사장, 노점환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손영임 국립공원공단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과 대학생 단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더 그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3-1현대차그룹, 대학생 100명의 친환경.jpg

100명의 해피무브 더 그린대학생 단원들은 7월부터 두 달 간 국립공원 단체 봉사 팀별 환경봉사 에너지, , 쓰레기, 식량, 로컬을 주제로 한 친환경 국내여행 기획 및 실행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대학생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여 다녀온 친환경 여행 후기 발표, 우수팀 시상, 수료증 수여 등의 식순이 진행됐다

 

우수팀으로 선정된 '열십()' 팀과 '리어스(Re;Earth)'팀은 각각 로컬의 미래에너지의 미래를 주제로 인천 소래생태습지,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등 환경과 관련된 장소를 여행했다

 

특히, 여행과정에서 탄소배출량을 예측해보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환경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환기시킬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학생 단원들이 23일간의 친환경 국내여행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환경 및 관광 전문가의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한, 대학생 단원들이 올린 우수 여행 후기를 대한민국 구석구석웹사이트 등 대외 홍보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현윤칠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4946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친환경 발자국과 함께 한 ‘해피무브 더 그린’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