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전국버스공제조합(회장 김기성)은 지난 831일 버스 후미추돌 사고 예방을 위해 후부반사지 9,000장을 전국 조합원사에 배포했다.

버스후부반사지.jpg

 

후부반사지.jpg

배포된 후부반사지는 신규차량 및 훼손차량 등에 부착되어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시인성을 증가시켜 미연에 추돌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공제조합에서는 매년 일정 성능 이상의 시험성적을 통과한 높은 휘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별해 조합원사에 지원해오고 있다.

 

김기성 회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활동량 증가로 야간 운행차량 또한 증가추세에 있는 만큼 배포된 후부반사지가 사고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전국버스공제조합은 앞으로도 버스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성능이 우수하고 검증된 후부반사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9219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국버스공제조합, 후미추돌사고 예방 후부반사지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교통환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