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8(목)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해제 후 맞이한 첫 가을, 그동안 비대면으로 개최됐던 많은 축제·행사들이 모두 대면행사로 진행된다

10-2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jpg

이에 서울시도 길었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다시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9~10월 주말마다 축제 모드에 돌입, ‘예술이 흐르는 가을, 음악이 흐르는 서울, 전통이 흐르는 오늘의 세 가지 테마로 나눈 다채로운 가을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한양도성문화제.jpg

먼저 예술이 흐르는 가을을 테마로 서울거리예술축제(9.30.()~10.2.(), 서울광장)를 개최하고 거리예술축제의 특별프로그램으로 한강노들섬오페라<마술피리>(10.1.()~10.2.(), 노들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10.3.(), 장충체육관)도 개최한다.

 

음악이 흐르는 서울을 테마로 2022 서울국악축제(9.30.()~10.2.(), 돈화문로 일대)를 개최하고 서울 뷰티먼스와 연계한 2022 서울뮤직페스티벌(10.13.()~10.16.(), 노들섬)을 개최한다.

 

전통이 흐르는 오늘을 테마로 한양도성문화제(10.1.()~10.2.(), 흥인지문 공원)를 개최하고 서울시와 수원시, 화성시가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10.8.(), 창덕궁~숭례문~노들섬~화성행궁)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서울무형문화축제(10.14.()~10.15.(), 서울돈화문국악당, 운현궁)를 개최한다.

 

현윤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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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축제모드 ON! 주말 내내 서울은 축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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