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계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118()부터 9()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했다.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현장사진 (2).JPG
한국관광공사 김장실 사장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현장사진 (3).JPG
한국관광협중앙회 윤영호 회장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현장사진 (6).JPG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현장사진 (8).JPG

이틀간 열린 박람회에선 공공기관 및 관광기업 채용설명회, 관광기업 주니어멘토 직무토크쇼, 관광리더 특강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난 1017일부터 박람회 누리집(www.tourjobfair.com)에서 이력서 등록 등 취업의사를 밝힌 구직자를 포함, 현장 신청자까지 1:1 대면면접이 실시된다. 박람회엔 호텔, 여행, 마이스(MICE) 등 총 1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8일엔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그랜드코리아레저(GKL) 3개 공공기관에서, 9일엔 페어몬트호텔, 씨트립여행사, 트립비토즈 등 업종별 관광기업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또한 여행사, 호텔, 관광벤처에 근무하는 입사 3년차 이하의 주니어 멘토가 참여하는 직무토크쇼를 통해 관광업계의 생생한 취업 및 직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 전 KBS아나운서 출신인 손미나 여행작가가 여행을 삶의 일부로, 열정을 직업으로란 주제의 특강도 8일 오후에 진행했다.

 

채용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호텔업협회, 통역안내사협회, PCO협회, 마이스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등 5개 관광업종별 협회는 구직자 대상 관련 분야별 취업·진로 상담을 지원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관광업계의 노동관련법령 준수문화를 조성하고 구직자의 근로 고충해결 지원을 위해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 인권, 윤리 등 이슈에 대해 노무사, 변호사 등 전문가 무료상담도 제공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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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현장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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