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인천 물류의 날, 인천시가 물류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산관 소통과 협업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시 물류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물류연구회, 인천항발전협의회 등 물류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1122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2년 인천시 물류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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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부에서 물류정책 콘퍼런스, 2부에서 물류발전대상 시상식 및 물류인의 밤으로 나뉘어 열렸다.

먼저, 1부의 물류정책 콘퍼런스는 1세션으로 디지털스마트 물류정책방향을 주제로, 2세션은 해양항공 물류관련 현안과 이슈를 주제로, 3세션에서는 물류안전 및 친환경 물류정책 방향을 주제로 7개의 강연이 열렸다.

 

2부 행사에서는 올해로 17번째를 맞는 물류발전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 시상은 지역 경제와 물류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4점씩 전수하고 있다.

 

올해는 기업 부문으로 현대두산 인프라코어()와 디에이치엘 글로벌 포워딩()가 수여받았다. 개인단체 부문은 제이제이종합물류() 김범신 대표와 듀얼에어엔씨() GTA항공해운 이근식 대표에게 수여됐다.

 

기업부문 본상을 수여받는 현대두산 인프라코어()(대표 조영철)는 선진 물류기법 도입(디지털 기술기반 피킹시스템(DPS/DPC)) 및 물류시스템 개선, 생산 효율성 제고 활동, 독창적 물류시책 개발 등 인천 물류산업 발전을 이끈 공을 인정받았다.

 

인천 전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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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물류의 날 맞아 스마트·디지털 물류 변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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