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1128() 공단 본사 사옥(경북 김천시)에서 임직원의 기후위기 및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TS Keep-Green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붙임]환경콘서트 퍼포먼스 사진.jpg
환경콘서트 퍼포먼스

 

이번 콘서트는 2020년 정부의 ‘2050 탄소중립선언 및 지난 3월 공단의 ‘ESG 경영 추진계획 수립에 따라 공단 임직원 참여를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현장방문과 온라인 참여를 통해 전 임직원이 친환경 실천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단 이사장의 친환경 경영 실천의지를 담은 환경경영 선언에 이어, 임직원 대표자 선서와 Keep-Green 퍼포먼스*, 탄소중립 걸음 기부** 우수자 포상, 직원 참여 친환경 퀴즈쇼 등이 진행됐다.

 

* 새싹 퍼포먼스. 화분에 물을 주면 수목이 피어나는 모습 형상화

** 임직원 한 걸음당 1원을 기부하는 탄소중립 2050 걸음기부 챌린지

 

앞으로 공단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등 녹색성장을 적극 실천하고, 수소·전기차 안전성 확보 및 그린 물류사업 전환 유도 등 공단만의 독자적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범세계적 기후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 시민, 기업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공단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운송수단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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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환경보전 Keep-Green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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