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제7대 회장 취임식 개최
자동차정비기술 및 성능상태점검분야 발전 한차인상 시상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 회장 윤병우)가 2월 20일 17시에 공군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협회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8시부터는 제7대 윤병우 회장의 취임식과 2025 한차인상 시상식을 협회 대의원과 고문, 자문위원, 전문위원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 후 202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과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 안건을 상정하여 의결되었다.
또한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윤병우 회장과 함께 협회를 함께 3년간 이끌어갈 협회 임원에 대한 선임 안건도 상정되어 승인되었다.
한차협 임원은 정관에서 회장 포함 15명 이내로 임원을 구성하도록 하고 있어 2024년 11월 임시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병우 회장이 정관 규정에 의거 금회 총회에 유임 8명, 신임 6명으로 14명의 이사(부회장 포함)를 선임 보고하고 승인된 임원은 다음 표와 같다.

윤병우 회장은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미래자동차 AI, 전기차 모빌리티에 대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협회 정관도 그에 맞게 개정을 하고자 하며 대의원의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한차협은 미래자동차 첨단기술을 현장의 정비사와 성능점검자 그리고 자동차교육생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을 담당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우리 한차인들이 고도화된 글로벌 국제경쟁력을 갖춘 Auto Technicians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부 행사에서는 협회 제7대 윤병우 회장의 취임식과 자동차정비 관련분야와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업무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공로가 있는 자동차기술인에게 수여하는 2025 한차인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했다.
한차인상 대상에는 1998년부터 직업훈련교육기관을 운영하면서 자동차를 배우려 하는 기술인뿐만 아니라 실업자, 재직자, 외국인 등의 훈련을 통하여 많은 정비인력을 배출하였으며 친환경정비활동을 통한 올바른 정비문화와 교통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한 유성식 (대전)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에게 봉사부문에는 봉필준 서영대학교 미래자동차과 학과장, 기술부문은 정지욱 한국모빌리티아카데미 대표, 교육부문은 김부규 볼보자동차코리아 부장을 각각 선정하여 수여하였으며, 최우수성능점검자상에는 김한빛 부천국민차성능점검장 차장이 최우수보증수리점상은 희망오토미션(대표 김현오)이 각각 선정하여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협회의 자동차성능․상태점검업무분야와 직능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유승민 카몬스터 책임과 최상규 카뷰 이사에게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총회장표창을 수여하여 그 공로를 치하했다.
또한 그 동안 한차협 발전과 자동차정비분야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강금원 협회 전)부회장과 설광수 협회 전)부회장, 강난영 협회 기획경영실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