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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09시12분 ]

서울택시업체인 한국택시협동조합(이사장 이일열)이 지난달 17일 오후 2시 서대문구남가좌동 소재에 있는 사회적 경재마을 3층 세미나라운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일렬 이사장은 협동조합 경영능력이 부족함을 지적받고, 불신임을 묻기 위한 총회를 소집해 110명이 투표 한 결과 60;50으로 불신임이 부결 되었다.

이일렬 이사장은 지난해 420일 정기총회에서 경영부실로 박계동 이사장이 조합원으로부터 불신임을 받아 이사장직을 물러나고 후임으로 이일렬 씨를 선출 현재까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전 박계동 이사장이 경영부실로 약20억원 이상의 채무를 발생시켜 놓은 조합을 이끌어 오느라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조합을 지켜 오고 있으나 일부 조합원들의 불평으로 불신임까지 받게 되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이사장에 따르면 전 조합원이 협동 단결하여 재건을 해도 어려운데 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조합원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전했다.

박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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