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1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관광 > 항공/해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담회 통해 민간 부분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등록날짜 [ 2019년10월28일 10시50분 ]


아시아나항공이 경색된 한일
관계 회복을 위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은 지난 23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한 미야자키현 코오노 슌지 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 사장과 코오노 슌지 지사는 민간 부분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미야자키 노선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에 방문한 코오노 슌지 지사는 3선 지사로, 지난 2011년 첫 취임 이후 쭉 현 지사로 근무하면서, 누구보다 한일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7월 한일관계가 경색된 이후 코오노 슌지 지사는 일본 관광객 1천명 한국 보내기’, 한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 등 양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창수 사장은 현재 냉각된 한일관계는 민간차원에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교류를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그런 의미에서 이번 코오노 슌지 지사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코오노 슌지 지사는 한국은 미야자키현에 있어서 소중한 이웃나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확실하게 이어나가고 싶다많은 한국 승객들이 미야자키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양환 기자

올려 0 내려 0
노양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최고‘2019 대한항공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콘테스트’ (2019-10-28 10:53:05)
대룡해운, 평택-룽청 대형 카훼리 운항 재개 (2019-10-14 15:11:35)
쌍용차 고객 전용 오토캠핑빌리...
자동차 실내소음 줄여주는 혁신...
캐나다 2030, 한방스파 즐기러 ...
국토부 주관 군집주행 기술 개...
국내 웰니스 관광지, 해외 홍보...
드론 레이싱·에어쇼 펼쳐지는 ...
쌍용차, 그랜드 세일 페스타 기...
베트남항공 고객을 위한 ...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