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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자율주행버스 시승행사 및 자율주행 모빌리티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록날짜 [ 2019년10월29일 17시49분 ]

국토부세종시가 미래차 국가비전 실현을 위한 첫 발을 뗀다. 이르면 올해 11월부터 자율주행버스가 세종시에서 운행을 시작하고, ‘23년에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시스템이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세종시(시장 이춘희)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버스 시승행사를 가졌다.


시승행사는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시스템 실증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율주행버스(레벨3 수준)가 오늘 최초로 세종시를 달렸다.

시연은 총 9회 진행되었다. 버스정류장 정밀정차, 제어권전환을 (자율수동자율) 통한 회전교차로 통과, 통신을 통한 교통신호정보 수신, 스마트폰을 활용한 버스 승하차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시연을 시작으로 올해는 2대의 중소형 버스가 주 2~3회 실증운행(9.8km 구간)을 시작하고, 점차 확대하여 ‘21년에는 35.6km 구간에서 8대의 차량(레벨4)이 주 20회의 빈도로 운행(시민탑승 병행)했다.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이번 행사가 지난 15일 선포된 미래차 국가비전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자율주행 기술을 꽃 피울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과 도입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자율주행차 법제도를 총괄하는 국토교통부와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최적인 도시 인프라를 보유한 세종시가 손을 잡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국토부와 적극 협력하여 세종시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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