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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래 시장 리더십 확보의 원년”
등록날짜 [ 2020년01월06일 11시03분 ]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새해 메시지에서 현대차그룹은 2020년을 미래 시장에 대한 리더십 확보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2019년 새해 메시지에서 시장의 판도를 주도해 나가는 게임 체인저로의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투자와 제휴 협력, 일하는 방식의 혁신 등을 통해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했다.

이를 토대로 정 수석부회장은 올해부터는 미래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실행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올해 신년회에서 밝힌 정 수석부회장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래 가시적 성과를 위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중장기 목표와 실행계획의 이정표를 세우고, 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반드시 실행하겠다는 뜻이 담겨있다.

정 수석부회장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기술과 사업 그리고 조직역량에 대한 혁신을 지속해 나간다면 어려운 환경과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특히 기술 혁신 사업기반 혁신 조직문화 혁신 고객 최우선의 목표를 강조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전동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 시장 리더십을 가시화 하고, 사업 전반에 걸친 체질 개선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동시에 스타트업 창업가와 같은 창의적 사고와 도전적 실행도 당부했다. 무엇보다 모든 변화와 혁신의 노력은 최종적으로 고객을 위한 것이라며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행복이,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기업가치이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현대차그룹 사업의 본질적 의미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동의 진화는 새로운 시간을 만드는 일이며, 궁극적으로 사람에게 새로운 행복과 즐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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