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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23.5%󰀻), 사업용차량(15.4%󰀻), 음주운전(14.7%󰀻) 등 사망사고 크게 감소
등록날짜 [ 2020년03월10일 08시06분 ]

- 7년 연속 감소세 유지, 최근 2년간 크게 감소(연평균 10.5%) -

2019년도 교통사고 사망자는 3,349명으로, 전년 대비 11.4% 감소하였으며, ‘02(10.8%) 이후 첫 두 자릿수 감소율(11.4%)을 보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찰청(청장 민갑룡)2019년도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대비 11.4%(‘183,781), 2년전 대비 20%(‘174,185) 감소하는 등 최근 2년간 높은 감소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15) 4,621(3.0%) (‘16) 4,292(7.1%) (‘17) 4,185(2.5%) (’18) 3,781(9.7%) (‘19) 3,349(11.4%)

특히, 전년에 비해 어린이(8, 23.5%), 사업용차량(115, 15.4%), 음주운전(51, 14.7%) 및 보행자(185, 12.4%) 등 사망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 발생 사고건수는 229,600건으로 2018(217,148)과 비교하여 5.7%(12,452) 증가, 부상자는 341,712명으로 2018(323,037)과 비교하여 5.8%(18,675) 증가하였다.

2019년도 교통사고 사망자를 사고 시 상태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보행 중일 때가 38.9%(1,302)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동차 승차 중 34.4%(1,150), 이륜차 승차 중 20.9%(699), 자전거 승차 중 5.3%(179) 순으로 나타났다.

국제 비교 시, 인구 10만명당 보행사망자(3.3)OECD 평균(1.0) 대비 3.3배로 보행자 안전이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 인구 10만명당 전체 사망자 수(’17) : (OECD 평균) 5.2, (우리나라) 8.1(1.6)

* 인구 10만명당 보행 중 사망자 수(’17) : (OECD 평균) 1.0, (우리나라) 3.3(3.3)

항목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보행 중 사망자는 1,302명으로 2018(1,487) 보다 12.4% 감소(185)하였다.

시간대별로는 1820(199), 2022(172), 0608(128) 순으로 사고가 발생하여, 상대적으로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었으며,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도 456명으로, 2018(518) 대비 12.0% (62) 감소했으나, 보행사망자의 35.0%를 차지하였다.

65세 이상 고령 사망자는 1,550명으로 2018(1,682) 보다 7.8%(132) 감소했으며,

* 우리나라 전체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추세(비중) : ’1814.3%(전체 51,607천명, 고령자 7,372천명) / ’1914.9%(전체 51,709천명, 고령자 7,685천명)

사고 시 상태별로 구분하면, 보행 중일 때가 48.6%(754)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 승차 중 23.4%(362), 이륜차 승차 중 19.5%(302), 자전거 승차 중 7.9%(123) 순으로 발생했다.

고령 보행 사망자는 754명으로 2018(842) 대비 10.5%(88) 감소했으나, 전체 보행 사망자(1,302) 65세 이상이 57.9%(754)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고령 운전자로 인한 사망자는 769명으로 2018(843)과 비교하여 8.8%(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우리나라 면허소지자 대비 65세 이상 보유 추세(비중): ’189.5%(전체 32,161천명 고령자 3,070천명) / ’1910.2%(전체 32,650천명 고령자 3,337천명)

13세 미만 어린이는 26명으로 2018(34)과 비교하여 23.5%(8) 감소, 2017(54) 대비는 51.9%(28) 등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사고시 상태별로는 보행 중일 때가 76.9%(20)3/4 수준을 차지하였으며, 자동차 승차 중 19.2%(5) 순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295명으로 2018(346)과 비교하여 14.7%(51), 2017(439) 대비는 32.8%(144) 감소하였다.

버스,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으로 인한 사망자는 633명으로 2018(748)과 비교하여 15.4%(115) 감소했다.

사업용 차량 차종별로 구분하면, 렌터카 21.9%(23), 전세버스 19.2%(5), 택시 18.7%(35), 시내·시외·고속버스 등 노선버스가 18.5%(17) 및 화물차 14.5%(30), 순으로 감소하였다.

도로의 종류별로 구분하면, 특별광역시도·지방도·시군구도 등 지자체 관리도로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410명으로 2018(2,730)과 비교하여 11.7%(320) 감소하고,

고속국도·일반국도 등 국가관리도로에서는 747명으로 2018(887)과 비교하여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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