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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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임시총회 기념촬영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이하 한차협”)가 지난 1125() DB손해보험 동자동사옥(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107)에서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100만 자동차기술인을 대변하는 한차협 제6대 회장으로 현 회장인 윤병우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의결하여 당선이 확정되었다.

 

윤병우 회장이 한 번 더 한차협 회장으로 재추대되면서 앞으로 3년의 임기동안 우리 사회의 자동차정비기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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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 윤병우 회장

 

특히 윤병우 회장은 친환경자동차, 특히 전기자동차 등록대수가 20219월말 20만대가 넘었으나 현행 자동차정비공업사 등에서는 다룰 수 없는 상황으로 자동차정비책임자는 물론 현장에서 근무하는 자동차기술인 대상으로 협회 소속 교육기관과 함께 고전압전기장치 안전교육과 관련정비 기술교육 시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한차협은 코로나로 인해 다소 위축된 활동을 하였으나 2021 Auto salon week 행사기간에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 겸 전국자동차차체수리경기대회와 에코드라이브 실천운동, 에코정비 실천운동, 취업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한차협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2014년 이후 협회가 연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자동차정비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NCS학습모듈 개발개선사업으로 금년도에도 자동차전기전자장치정비세분류에 대한 NCS학습모듈 개선사업을 지난 5월부터 수행하여 10월말까지 대학 교수, 고등학교 교사, 현장전문가 12명이 참여하여 최신 기술내용(사진, 삽화 교체 포함)으로 수정보완했다.

 

개발된 학습모듈은 자동차과 특성화 고등학교와 전문대학 등에서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한차협은 윤병우 6대 회장을 중심으로 자동차기술인이 하나가 되어 자동차기술인의 복리증진과 정비문화 선진화 발전과 더불어 협회 수익사업인 성능상태점검업무 개선발전을 기대한다고 참석한 대의원들이 기대감을 나타내었는데 한 번 더 추대된 윤병우 회장의 역할과 활동이 주목된다.

 

한편 한차협는 6대 회장선거와 더불어 고훈국(서울자동차고등학교 교사)님과 이상근(현대자동차 고양서비스센터 기술기사)님을 제6대 감사로 새롭게 선출하여 앞으로 3년간 협회의 사업 활동에 대한 감사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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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6대 회장에 윤병우 現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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